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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2급 필기실기 단권, 강의까지 따라오는지가 먼저
강사 이름이 앞에 붙은 교재는 보통 강의와 짝으로 만들어져요. 그래서 책만 사도 되는지가 먼저 걸리죠.
이 책은 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묶은 2027판이에요. 확인되는 숫자는 26,100원 하나, 재고는 바로 담기는 상태거든요.
26,100원표시 금액과 구조화 데이터 금액이 같은 26,100원이라 조건이 붙지 않은 단일가예요. 쿠폰가·신규회원가·첫구매특가·카드 첫 결제 할인·무이자 할부 월 납입금 같은 다른 숫자가 이 자리에 없고, 정가와 할인율도 나오지 않아 정가 대비 차액은 적지 않았어요. 무료배송 기준이 없어 배송비를 더한 결제액은 주문 단계에서 확인해야 해요. 두 과목을 나누면 과목당 13,050원이 돼요.
강의까지 따라오는 교재인지 ↓
두 과목이 같은 책 안에
필기에 붙은 다음 실기 교재를 다시 기다리는 구간이 사라져요. 과목당으로 나누면 13,050원이라는 계산도 같이 나오죠.
이름에 붙은 판 연도
출제기준을 어디까지 반영했는지는 따로 설명돼 있지 않아요. 판 연도만으로 보면 올해 겨울 이후 회차를 보는 사람 쪽에 걸리고요.
조건이 붙은 별도 금액이 없는 단일가
표시 금액과 구조화 데이터 금액이 같은 숫자로 맞아요. 쿠폰가나 회원가, 카드 첫 결제가 같은 갈래가 없으니 결제 단계에서 숫자가 바뀔 여지가 좁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강사 교재인데 강의도 사야 하는 건가요”
강의와 책 순서가 어긋나 본 사람
작년에 무료 강의만 보고 교재는 아무거나 사둔 경우, 지난 상시 회차 직전에 강의 순서와 책 순서가 어긋나면 둘 다 중간에 놔두게 돼요. 접수한 회차는 그렇게 넘어가죠.
이쪽은 짧굵 정쌤이라는 이름이 책에 붙어 있어요. 필기와 실기가 한 권으로 이어지는 구성이고, 공급은 웅진북센이네요.
강의 수강권이 딸려 오는지는 적혀 있지 않아요. 그래도 책 안에서 필기와 실기 순서가 하나로 붙는다는 건 이름에서 갈리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한 권으로 실기까지 되나요”
실기 교재 배송을 기다리다 첫 주를 보낸 사람
2급 필기에 붙고 실기 접수까지 한 달 남았는데 책상 위에 필기 책만 있으면, 실기 교재 배송을 기다리는 데 첫 주가 그냥 가요. 그 한 주가 실기에서는 꽤 크죠.
여기는 두 과목이 한 권이에요. 새 상품으로 바로 담기는 상태고, 금액은 26,100원이네요.
한 권에 둘이 들어가니 과목별 분량은 얇아 보여요. 뒤집어 보면 실기 차례가 왔을 때 책을 다시 기다릴 일이 없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컴활 2급 실기까지 돈이 얼마 더 드나요”
강의까지 결제하고 반도 못 본 사람
지난 분기에 강사 이름이 붙은 교재를 사고 강의 패키지까지 따로 결제하면 합계가 10만 원을 넘기기 쉬워요. 환불 기간이 지난 뒤 강의가 반도 안 남으면 그 돈이 그대로 묻히죠.
책값 쪽은 26,100원 하나로 닫혀 있어요. 쿠폰가나 회원가, 카드 첫 결제가 같은 다른 숫자가 없어서 더할 항목이 없고요.
무료배송 기준과 교환·반품 비용은 이 자리에 적혀 있지 않아요. 구매하기 전 주문 단계 안내를 한 번 읽고, 강의 포함 여부까지 고객센터 1600-0000에 상품번호 2254001533으로 같이 물어 두면 되죠.
통화 한 번이 번거롭긴 해요. 그 대신 셀 금액이 책값 하나로 줄어드는 셈이고요.
강의를 살 사람이냐에서 갈려요
쪽수와 발행일, 강의 포함 여부는 이 자리에서 확인되지 않아요. 강의까지 묶어 쓸 생각이면 결제 전 통화를 한 번 넣는 편이 낫죠.
교환·반품은 주문 단계 안내와 고객센터 1600-0000으로 열어 두면 되고요. 책만으로 갈 사람에게는 두 과목이 26,100원 한 번으로 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