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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필기 족보, 220*190mm라는 숫자가 결정하는 것
컴활 1급 필기 교재는 쪽수만 보고 고르기 쉬워요. 그런데 집 밖에서 펴는 사람에게는 쪽수보다 판형이 먼저 걸리죠.
이 책은 480쪽이 220*190mm 안에 들어가요. 2026년 1월 15일 발행, 정가 22,000원에서 10% 내려 19,800원이거든요.
19,800원정가 22,000원에서 10% 내린 값이라 차액은 2,200원이에요. 가격 영역에 첫 구매 혜택가가 따로 적혀 있는데 금액이 상품 가격과 같은 19,800원이라, 첫 구매인지로 결제액이 달라지지 않죠. 무료배송 구간이니 결제액도 19,800원 그대로예요. 리뷰 작성 적립 최대 200원은 구매 뒤에 생기고, 카카오페이 4,000원 즉시할인은 12만원 이상, 토스페이 1,000원 할인은 5만원 이상 조건이라 이 책 한 권으로는 닿지 않아 뺐어요.
들고 다닐 교재인지 아닌지 ↓
가방 안쪽 칸에 세워 넣는 치수
교재치고는 작은 쪽이에요. 한 손으로 들고 읽는 자세가 나오니 이동 시간이 공부 시간으로 바뀌죠.
작은 판형에 들어간 분량
쪽수는 그대로인데 면적이 줄었으니 두께 쪽으로 몰린 구조예요. 남은 날수로 나눠 하루 분량을 잡기에는 숫자가 분명하고요.
첫 구매 여부로 바뀌지 않는 금액
상품 가격과 첫 구매 혜택가가 같은 숫자로 적혀 있어요. 무료배송 구간이라 결제액도 그대로 남아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컴활 1급 책, 들고 다닐 만한 게 있나요”
가방에 넣다 빼다 하다 집에 두고 나온 사람
지난 회차를 준비할 때 두꺼운 기본서를 가방에 넣다 빼다 한 경험이 있다면 결말을 알 거예요. 결국 집에만 두고 지하철에서는 휴대폰만 보다가 하루 분량이 매일 밀리죠.
이 책 치수는 220*190mm예요. 480쪽이 그 안에 들어가 있고, 이름은 1급 필기 절대족보고요.
판형이 작으면 한 쪽에 들어가는 글자도 작아져요. 뒤집어 보면 가방 안쪽 칸에 세워 넣을 수 있으니 꺼내는 횟수가 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결제할 때 금액이 올라가는 건 아닌가요”
첫구매가만 보고 담았다가 장바구니를 비운 사람
지난주에 다른 교재를 첫구매가만 보고 담았다가, 결제 단계에서 조건이 안 맞아 금액이 올라간 적이 있죠. 장바구니를 비우고 검색부터 다시 하게 되고요.
여기는 상품 가격과 첫 구매 혜택가가 같은 19,800원이에요. 정가 22,000원에서 10% 내린 값이고, 무료배송이라 배송비도 안 붙어요.
리뷰 적립 200원이나 간편결제 즉시할인은 조건이 맞아야 생겨요. 책값 쪽은 첫 구매든 아니든 같은 숫자로 고정되니 계산이 한 번에 끝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정보처리기사 끝내고 컴활 1급으로 넘어가요”
두 자격증 교재가 섞여 쌓인 책상
정보처리기사 필기를 끝낸 뒤 컴활 1급으로 넘어갈 때, 지난달 책상 위에 두 교재를 섞어 쌓아 두면 어느 쪽 노트를 펴야 할지 매번 다시 찾게 돼요. 찾는 시간이 공부 시간을 먹죠.
컴활 쪽을 480쪽 한 권으로 닫아 두면 책상에 올려 둘 권수가 줄어요. 저자는 홍태성, 펴낸 곳은 영진닷컴이네요.
교환·반품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신청하고 창구는 주식회사 푸른하제예요. 단순변심이면 왕복 5,000원이 붙지만 하자나 오배송은 회수비가 없고요.
몇 회차 기출이 들어갔는지는 받아 보기 전에 알 수 없어요. 대신 2026년 1월 15일 발행이라 전 해 상시 회차를 다 지나고 나온 책이라는 건 확인되죠.
들고 나갈 책이냐에서 갈려요
책상에만 두고 볼 사람이라면 글자가 더 큰 판형이 편해요. 이동 시간을 쓰려는 사람에게는 220*190mm가 가방에 들어가는 치수죠.
교환·반품 창구는 주식회사 푸른하제고 신청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해요. 치수가 맞는다면 480쪽이 19,800원 안에서 무료배송으로 들어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