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컴활 1급 필기와 실기, 두께 28mm 한 권이 바꾸는 것
컴활 1급은 필기와 실기가 따로 접수돼요. 교재도 두 번 고르게 되고, 그 사이에 펼 순서가 흔들리죠.
이 책은 두 과목을 764쪽에 묶은 단품 한 권이에요. 치수는 220x297x28, 두께가 28mm까지 적혀 있거든요.
36,000원정가 40,000원에서 10% 내린 값이라 차액은 4,000원이에요. 일반 판매가와 할인모음가, 우주패스 회원가가 모두 같은 36,000원이고 적용 가능한 쿠폰도 없음으로 떠서 결제액이 그대로 36,000원이죠. 상품명 앞에 붙은 카드 10%는 특정 카드로 결제할 때만 생기는 금액이라 뺐고, 최대 적립 1,970P와 무이자 할부 월 납입금, 빗썸 혜택, 11월 쿠폰도 조건부라 넣지 않았어요. 제주는 6,000원, 도서산간은 8,000원이 더 붙어요. 두 과목으로 나누면 과목당 18,000원이 돼요.
한 권으로 두 과목을 끌고 갈지 ↓
필기와 실기가 같은 책 안에
필기에 붙은 다음 실기 교재를 다시 고르는 구간이 없어져요. 두 과목으로 나누면 과목당 18,000원이라는 계산도 같이 나오죠.
두께까지 적힌 치수
세로가 297mm니 A4와 같은 높이예요. 28mm면 펼쳐 놨을 때 스스로 버티는 두께이기도 하고요.
이름에 2027이 붙은 판
출제기준을 어디까지 반영했는지는 따로 설명돼 있지 않아요. 발행 시점으로는 가장 늦게 찍힌 판이라는 게 확인되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컴활 1급, 필기랑 실기를 한 권으로 사도 될까요”
두 권을 사두고 앞부분만 두 번 읽은 사람
지난 회차에 필기 책과 실기 책을 따로 사뒀다면 알 거예요. 책상 위에서 어느 쪽부터 펴야 할지 매번 다시 정하다 둘 다 앞부분만 두 번씩 읽죠.
이쪽은 두 과목이 764쪽 한 권에 들어가요. 제품구성은 단품, 저자는 길벗알앤디, 펴낸 곳은 길벗이네요.
764쪽이면 들고 다닐 무게는 아니에요. 뒤집어 보면 책상에 올려 둘 권수가 한 권으로 줄어 펼 순서를 다시 정할 일이 사라지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컴퓨터활용능력 1급, 판 연도를 어디까지 맞춰야 하나요”
출력물로 메꾸다 뒤쪽을 남긴 사람
작년에 산 1급 교재가 그해 기준이면 바뀐 부분을 카페 글로 메꾸게 돼요. 지난달 책상 위에 출력물만 쌓이고 본책 뒤쪽은 그대로 남죠.
이 책은 2026년 10월 12일에 찍혔어요. 이름 앞에는 2027이 붙어 있고요.
2027년 출제기준을 어디까지 반영했는지는 설명돼 있지 않아요. 그래도 발행 시점으로는 가장 늦게 나온 판이라, 올해 겨울 이후 회차를 보는 사람이라면 맞춰 보기 쉬운 쪽이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이 정도 두께면 독서대에 올라가나요”
미끄러지는 책을 손으로 누르며 본 사람
지난봄에 두꺼운 올인원을 사고 독서대에 올렸다가 자꾸 미끄러진 경험, 꽤 흔해요. 책상 위에서 손으로 누른 채로만 보면 앉은 자세가 무너지고 하루 분량도 짧아지죠.
이 책 치수는 220x297x28이에요. 정가 40,000원에서 10% 내려 36,000원, 무료배송이라 배송비도 안 붙어요. 사은품으로 책갈피가 하나 따라오고요.
교환·반품은 받고 7일 안에 나의 11번가 주문내역에서 신청해요. 단순변심이면 왕복 배송비가 붙지만 표시와 다른 경우는 3개월까지 열려 있고요.
28mm는 가방에 넣기 어려운 두께예요. 그 대신 펼쳐 놨을 때 스스로 버텨서 누르고 있을 손이 하나 풀리죠.
책을 들고 나갈 사람이냐에서 갈려요
출퇴근 시간을 쓰려는 사람에게 764쪽 28mm는 무리예요. 책상에서만 보는 사람에게는 두 과목이 한 권으로 닫히는 쪽이 낫죠.
교환·반품은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이고 창구는 나의 11번가 주문내역이에요. 자리가 맞는다면 필기와 실기가 36,000원 안에서 무료배송으로 들어오고요.